당근에서 장미를 25000원에 판대서 한달 전 구입했어요.
갔더니 화분값이 3만원이라고 장미만 뽑아가라고!!!
어이가 없어하니 큰 맘 쓰듯이 4만원에 팜.
기름값과 시간이 아깝고 논쟁하기 싫어 구입했더랍니다.
근데 온갖 벌레
약 사다가 뿌려줬는데도
상태가 영 안좋아요.
이대로 죽는건가요?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갔더니 화분값이 3만원이라고 장미만 뽑아가라고!!!
어이가 없어하니 큰 맘 쓰듯이 4만원에 팜.
기름값과 시간이 아깝고 논쟁하기 싫어 구입했더랍니다.
근데 온갖 벌레
약 사다가 뿌려줬는데도
상태가 영 안좋아요.
이대로 죽는건가요?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당근에선 이런거 사는거 아닌데..
몰랐어요ㅠㅠ
그냥 장미에겐 흔한일이죠 ㅠ 잘라 주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화분이 저랑 똑같아요 ㅎㅎㅎ
토닥토닥
어딜 잘라줘야 하나요?
꽃대 쫙쫙 날려주시고 잎상한거 쳐주시고 또 키우시면 건강해집니다 저도 그렇게 벌써 몇년을 키웁니다 ㅠㅠ
네. 감사합니다. 가위들고 시도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