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다 그렇진 않은데.... 큰 잎사귀들이 끝이 노래지네요 ㅜㅜ 왜이럴까요 에효 ㅠ
댓글 11
물은 어찌 주시는지? 자연적인 하엽인지?
익명(115.138)2021-06-01 17:38:00
답글
물은 흙 말랐을 즈음 해서 주네요....
자연적인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ㅜㅜ 초보라갖구
익명(211.200)2021-06-01 17:43:00
잘라버리셈
익명(175.209)2021-06-01 17:38:00
답글
큰 잎들이라 잘라버리면 휑할 거 같은데 그래도 자르는 게 맞으려나요 ㅠㅜ 아궁 ㅠㅠㅠ
익명(211.200)2021-06-01 17:43:00
혹시 화분에 눌리거나 흙에 너무 가까이 있거나 잎끼리 너무 부딪혀서 그런것 아닌가요? 사진만 봐서는 눌려서 그런 것 같아요.
익명(221.141)2021-06-01 17:43:00
답글
선생님 말씀 들어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큰 것들만 그런 게...
아효 이거 큰 잎을 다 잘라버려야 하려나요 ㅠㅜ? 마음이 안좋네
익명(211.200)2021-06-01 17:45:00
답글
그냥 큰 잎 잘라버리구요. 잘라서 버리기 아까우면 물꽂이하거나 흙에 살짝 꽂아두세요. 아니면 그냥 서늘한 곳에 보관만 해도 뿌리가 내립니다. 뿌리내리고 다시 심어줘도 되구요. 그렇게 번식 많이 해요. 그리고 잎을 잘라내야 통풍도 잘되고 더 잘 커요. 외목대 만들기 같은 것 시도해볼수 있구요. 유튜브 칼랑코에 외목대 이런거 검색해보세요.
익명(221.141)2021-06-01 17:50:00
큰잎이면 오래된 잎일테니 하엽일 수도 있구요 윗횽 말대로 흙에 닿아도 그렇게 돼요 잎 좀 자르는게 통풍에도 좋고 식물한테는 더 좋아요
익명(125.130)2021-06-01 17:57:00
처음 사올 때 있던 큰 잎들은 꽃 지고 나면 대부분 하엽지고 새 순이 바글바글 나더라. 이 때 너무 큰 잎이 가로 막고 있으면 새 순이 볕을 못 받거나 나오기 힘든 경우에는 멀쩡해도 일부러 잘라주기도 함
물은 어찌 주시는지? 자연적인 하엽인지?
물은 흙 말랐을 즈음 해서 주네요.... 자연적인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ㅜㅜ 초보라갖구
잘라버리셈
큰 잎들이라 잘라버리면 휑할 거 같은데 그래도 자르는 게 맞으려나요 ㅠㅜ 아궁 ㅠㅠㅠ
혹시 화분에 눌리거나 흙에 너무 가까이 있거나 잎끼리 너무 부딪혀서 그런것 아닌가요? 사진만 봐서는 눌려서 그런 것 같아요.
선생님 말씀 들어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큰 것들만 그런 게... 아효 이거 큰 잎을 다 잘라버려야 하려나요 ㅠㅜ? 마음이 안좋네
그냥 큰 잎 잘라버리구요. 잘라서 버리기 아까우면 물꽂이하거나 흙에 살짝 꽂아두세요. 아니면 그냥 서늘한 곳에 보관만 해도 뿌리가 내립니다. 뿌리내리고 다시 심어줘도 되구요. 그렇게 번식 많이 해요. 그리고 잎을 잘라내야 통풍도 잘되고 더 잘 커요. 외목대 만들기 같은 것 시도해볼수 있구요. 유튜브 칼랑코에 외목대 이런거 검색해보세요.
큰잎이면 오래된 잎일테니 하엽일 수도 있구요 윗횽 말대로 흙에 닿아도 그렇게 돼요 잎 좀 자르는게 통풍에도 좋고 식물한테는 더 좋아요
처음 사올 때 있던 큰 잎들은 꽃 지고 나면 대부분 하엽지고 새 순이 바글바글 나더라. 이 때 너무 큰 잎이 가로 막고 있으면 새 순이 볕을 못 받거나 나오기 힘든 경우에는 멀쩡해도 일부러 잘라주기도 함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