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 멋지고 예뿐 극락조를 3마넌에 판대서

멀리멀리 찾아갔어요.



사실은 상태가 좀 구렸지만 60센티 토분만

3마넌에 건져도 개이득이니 토분사러간거지만


근데 실제로 확인하니 응에 거미줄에 지나가던

뿌파놈이 걸려있을 지경이었고 벌레먹은 당액이

2미터짜리 극락조를 둘러싸고 샤워를 시킴..



토분만  빼서 재활용하는 것도 벌레알이 얼마나

묻었을지 몰라 집에 데려올수 없어 헛걸음했네요ㅜㅠ


그런거 당근에 올린건 진짜 양심리스..




결론


당근에는 상상도 못하는 오염괴수도 올라온다


아니다 싶으면 쿨하게 손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