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표라도 


좀 더 감성적인 넘들이 있음


그냥 고무 나무는 꼭 개업식 선물 같은 느낌인데


요넘은 보고 있음 왠지 주변이 영화속 한장면 같은 생각이 들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