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입들이 얼룩덜룩해지며 얇아지더니 후둑 후둑 떨어져 거의 헐벗은 지경이 됐고 가지를 잘라보면 하얀 고무 진액이 거의 나오지 않음. 사람으로치면 피마저 말라가는 상태랄까...ㅠㅠ 왜그런지 어떻게 해줘야할지 알랴줘. - dc official App
분갈이한거 아니면 자주 자리 옮겨다니다 환경변화 아니면 뿌리썩었네
사진상 보기에는 과습같아 보이네요. 뿌리를 봐야 알거 같애요. 뱅갈이가 과습이나 건조에 매우 강한 아이인데 저정도 된건 관리가 매우 좋지 못했다는 말인데요. 그동안의 물주기 습관등을 기재해 주시면 더 자세히 알거 같아요. 또는 균에 의한 감염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