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무수히 나있는 것들 중 하나를 뽑아옴.
까마중, 또는 지역방언으로 땡골이라고도 하는
가지과의 식물로, 농업에서는 강한 번식력 탓에
잡초로 분류한다.
하지만 열매는 식용이 가능해 해외에서는 재배하는
지역도 있다. 감자와 마찬가지로 소량 독이 함유돼
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다
까마중, 또는 지역방언으로 땡골이라고도 하는
가지과의 식물로, 농업에서는 강한 번식력 탓에
잡초로 분류한다.
하지만 열매는 식용이 가능해 해외에서는 재배하는
지역도 있다. 감자와 마찬가지로 소량 독이 함유돼
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다
생각해보니 까마중도 가지열매 토마토열매 작을 때랑 열매가 닮았네
그렇더라고. 무슨 맛일까...
어릴때 먹었던 기억엔 먹으면 혀가 까매졌고, 은근 달달했던거 같은데... 신기....
그래서 까마중인가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