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분에 씨앗을 뿌려서 키운 스위트 바질이 흙에 옮겨 심을만큼 자라서

화분에 들어있는 흙과 한덩이된 바질을 심기 좋게 쪼갰어요

순간
와~
이거 뭐지 싶더군요
향이~향이~와~~~

바질을 그렇게 먹을 일이 없잖아요

기껏 피자 시키면 그 위에 몇장 올려진

그리고 향이나 맛을 느끼기에는 피자 치즈나 피자 소스가 향이 너무 강하구요

그래서 기껏
시금치 잎정도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제 내린 비의 촉촉함과 뿌리의 짙은 향 그런게 막~~~와~~~

그래서 목표를 하나 세웠습니다.
유튜브에서 허브 솔트 만드는 것을 봤는데

저도 스위트 바질 잘 키우고
로즈마리 잘 키워서 허브 솔트 꼭 만들려구요

그냥 식물 키우겠다가 아니라
허브 솔트 만들어 보겠다 싶으니 기대감이 충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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