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는 아닌데 3년만에 직접 들어와보니 뭔가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어쨌든 식물 키우는 건 그대로네
즐겁게 키워라
뭐 맛난 거 나오면 나도 하나만
어떻게 변했는지 비평한번 해주고 가세요~
예전에는 나긋나긋한 고정 중년들이랑 질문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보니까 좀 더 활발한 생기를 먹은 것 같음
디시화돼서인 것 같은데 그래도 명색이 식물갤이라고 푸릇푸릇한 느낌이 된 듯
다행이네요
저도 사실 13년전쯤도 여기 기웃거렸는데 그땐 진짜 중장년들 들꽃 감성이 강했고 그랬죠 지금은 뭐... 그래도 그때 그시절과는 달라도 전 좋은것
어떻게 변했는지 비평한번 해주고 가세요~
예전에는 나긋나긋한 고정 중년들이랑 질문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보니까 좀 더 활발한 생기를 먹은 것 같음
디시화돼서인 것 같은데 그래도 명색이 식물갤이라고 푸릇푸릇한 느낌이 된 듯
다행이네요
저도 사실 13년전쯤도 여기 기웃거렸는데 그땐 진짜 중장년들 들꽃 감성이 강했고 그랬죠 지금은 뭐... 그래도 그때 그시절과는 달라도 전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