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왔을땐 쌩쌩했는데 물을 자주줘서 그런가 삐쩍 곯아서 휘어져버렸네요. 지금 손가락2마디 넣어서 보니 완전 말라있긴 한데... 뭐가 문제일까요 ㅠㅠ 여긴 따뜻한 엘에이입니다 참고로..부탁두려요 ㅠㅠ감사합니다
울집애랑 상태가 비슷하네요 ㅠㅜ
잘모르지만 찾아보니 물을 안줘서 그런거라는 의견이 대다수더라구요. 흙에 손가락 푹 넣어보니 완전 메말라 있어서 화들짝 놀라 물 흠뻑 주고 LED 빨간색으로 지금 인공햇볓 쬐고 있습니다.. 내일 눈뜨고 나면 제발 푸릇푸릇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일단 시든 꽃대는 다 잘라주고 저렇게 된 지 오래됐으면 저 잎들은 거의 회생 불가임. 프렌치라벤더는 내가 키워본 라벤더 중엔 제일 물을 많이 먹고 고개도 금방 숙이면서 티를 내는 데 저렇게까지 방치했으니 아마도 힘들 거야
뿌리가 살아 있으면 조금씩 새 순이 나오긴 할 거임. 그러면 말라 버린 가지 정리해가면서 오랫 동안 다듬어가며 키워야 하는 데 인내심과 정성이 필요해. 보통은 너무 흉한 몰골로 연명하니까 폐기 수순으로 가더라
함 해볼게요 일단 물줘서 좀 애가 진정한거 같긴한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볼게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