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는 광이 골고루 비치고 있기때문에
잎이 나면서 자연스럽게 모양이 잘 잡히는데
일반 가정에서는 커다란 통창이라고 하더라도 광선이 들어오는 방향이 정해짐
칼라디움 잎을 집에서 받아서 키우다보면 굴광성이 심해서 하룻만에라도 창쪽으로 기울어지는데
이걸 수시로 잘 돌려가면서 모양을 잡아줘야함
잎이 다 자라서 어느정도 굳어버리면 빛쪽으로 휘는것도 점점 줄어들게됨
새잎이 문제인거라 모양 망가지게 안하려면 잎 키우면서 잘 돌려주길 바래요
그럼 즐칼라듐
잎 크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
온실급 공중습도에 비료질ㅇㅇ 근데 이제 여름이라 습기 올라오는 계절이 오면 외려 습기를 뺏아가는 냉방기가 더 안좋을수도 있음. 우리집은 거주자들이 둘 다 에어컨을 안쓰기때문에 여름 습기를 그대로 먹여줄수 있는데 그런 환경에서 비료도 주기적으로 주고 그럼. 그러나 온실같지는 않기때문에 그런정도의 큰 잎은 모르겠음. 해봐야지
오오 땡큐!! 칼라디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진다 증말
어차피 어떤 식물도 빛 방향으로 가는데 이 부류들은 정말 보고있으면 빛쪽으로 가는게 보일정도임
초보용 칼라디움 있나요? - dc App
시장에 많이 풀려서 싸진거라면 농장에서도 잘 불어나는 물건이니까 비교적 튼튼한 물건일수도 있어요. 대개 가격이 잘 안떨어지는것들은 뭔가 이유가 있습니다
겨울에 실내 들여놓으면 동면 안해도될까요? 초보라 자신이없네요.. ㅠ
아마 아파트의 따뜻한 실내라고 해도 잎이 남아있는 기간이 좀 길어질뿐 결국 잎이 서서히 지면서 마르게 될겁니다. 말라가는 무렵부터 물 주는 횟수를 줄이다가 거의 말라버렸을 정도부터 그냥 분째로 말려버리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대신 그 마른 화분을 최저온도 18도 이상의 장소에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집이 좀 추워서 15도 13도 정도 되는곳에 놔둬봤는데 일부는 죽더라고요
와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처음엔 비교적 저렴한 아이로 들여봐야겠어요 ㅎㅎ
가정에서 기를때 제일 문제가 이런거 또 공중습도 환장함
베스트는 어렵더라도 온실에서 만들어진 잎은 집에 오면 상하기 쉬우니까 차라리 잎 몆장 없는 어린묘 사와서 집에서 잎 만드는게 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