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700mm짜리 녀석인데
아크릴 환봉 1000mm로 꽂아서 수형 잡아주려고 하거든
녹화마대로 감싼 코코봉이나
마끈으로 돌돌 감은 지주봉이나
인테리어 해칠까봐 걱정돼서 다른 대책 찾는중인데
아크릴 환봉 겉면이 빠우쳐서 투명하거든
몬스테라가 잘 올라타고 붙을수 있을까???
아크릴 환봉 1000mm로 꽂아서 수형 잡아주려고 하거든
녹화마대로 감싼 코코봉이나
마끈으로 돌돌 감은 지주봉이나
인테리어 해칠까봐 걱정돼서 다른 대책 찾는중인데
아크릴 환봉 겉면이 빠우쳐서 투명하거든
몬스테라가 잘 올라타고 붙을수 있을까???
코코봉 이쁜데 다른 시선에선 이상해 보일수도 있겠군 - dc App
모던 인테리어인데 수태봉 대보니 이상해져버리네요ㅋㅋㅋㅋ
그게 보기 싫으면 예전부터 하던 고전적인거 하나 알랴쥼
PVC관에 무슨 녹색라카 칠하고 관 둘레마다 후크붙여서 엮던데 혹시 그겁니까!?
적당한 두께의 각목을 겉면을 잘 태워서 겉을 숮을 만들어서 수태봉을 대신할수 있음 기근도 거기 잘 붙음
오 그럼 목재에 곰팡이 생길일도 없겠네요!! 정말 감사해요. 바로 목재 환봉 주문해야겠어요
나무 표면을 대강 태우기만 해선 좀 부족하고 적당한 두께로 겉을 태워서 숯을 만들어야하는데 굽다보면 감이 좀 올거임
알겠습니다 샘플로 세개더 주문해서 토치로 조져볼게요!
수태봉은 잎이 커지게 하는게 목표니까 수형만 잡으시는거면 아크릴만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일단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ㅋㅋㅋ
기억이 잘 안나는데 빠우치면 겉면에 장력이라고 해야하나 미끈미끈한게 살 문질러보면 좀 빳빳한 느낌으로 변하지 않나.. 그럼 가능할것 같기도..?
원래 압출상태가 꺼끌꺼끌한거라 좋은데 막상쓰려니 빠우친게 이뻐서ㅋㅋㅋㅋ 지금 윗댓글형님이 써준 원목태운거도 해보고 월넛 원목봉1.2m에 페인트칠해진것도 고민중이야 근데 가격이 좀 괴랄하더라
이거 도저히 꼽을 자신이 없어서 걍 대충 키웁니다 쳐다보면 뭔가 현타올거 같아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꼽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좌우로 벌러덩해요
텃밭용 고춧대랑 나무젓가락 쓰는 제가 민망하군요
저도 아무렇게나 꼽고 싶은데 손님이 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