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꽃인데, 꽃 크기가 손톱만 했고 향이 굉장히 짙었어요.
약간 일랑일랑, 이런 계열의 냄새였어요. 바닐라 느낌도 살짝 났고요.
꽃 색은 하얀색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꽃잎이 쫙 펼쳐진게 아니라 하나하나가 길어서 축 늘어진... 그런 걸로 기억하거든요.
거의 20년 전에 키웠던 거라 이름도 기억 안 나고, 키울 당시에도 어렸어서 뭔지 알아볼 생각도 못했었어요.. 그냥 향이 굉장히 진하다.. 이런 생각정도
꽃화분 자체는 동네 꽃집에서 사왔던 거 같은데 혹시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설명이 너무 모자라서 죄송합니다
야래향? 자스민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