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거래처에 선물 받았다고 무겁다고 저보고 들어달라고 제가 운반해줫는데
대략 1미터 넘을 정도로 크네요 비싼거맞나요?? 보니까 엄마한테 욕먹기 싫어서 선물받았다고 하는거 같은데
이걸 그냥 선물로 주기에는 비싼거 맞지요? 그렇다면 분명 거짓말한듯요
아버지가 거래처에 선물 받았다고 무겁다고 저보고 들어달라고 제가 운반해줫는데
대략 1미터 넘을 정도로 크네요 비싼거맞나요?? 보니까 엄마한테 욕먹기 싫어서 선물받았다고 하는거 같은데
이걸 그냥 선물로 주기에는 비싼거 맞지요? 그렇다면 분명 거짓말한듯요
비싸긴한데 충분히 선물로 줄만한 가격대라 생각 - dc App
아버님 연세분들은 그정도면 비싸지 않아요~ 술한번 먹는 뭐 그정도
엄마가 열받았어요 집에 방하나랑 배란다를 꽃, 식물 밭으로 만들어서 엄마가 너네 아버지 하루 일과가 화분 옮기고 물주는거라네요;;
ㄴ 아버지란 참 서럽죠 마음의 평화와 고된 삶의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푸시는것 뿐인데 가족을 생각하며 건강한 취미로 삶을 살아가고 계신것이라 보여줍니다 옆에서 쉴드 많이 쳐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ㅎㅎ
뭔가 엄마랑 합세해서 아빠 조지기 할듯한 기세가 느껴진다
5년생은 5만정도 10년생부터 50만원 - dc App
밖으로 돌아다니는 취미생활보단 훨씬 낫죠. 괜히 밖으로 나다니다 바람나고 도박하고 집에 안들어오고ㅋㅋㅋ 남자는 취미 하나쯤 있어야합니다
크면 클수록 훅훅 비싸지는게 식물인데 1m정도면 아주 비싼 가격은 아닐듯. 커피나무 광이 반질반질한게 예쁘잖아요ㅎㅎ
낚시랑 비교하면 엄청 싼 취미인데 술 마시는거랑 비교해도 돈 덜들고 건전한 취미이니 아버지 지지해 드리는건 어떤가요?
1미터몀 5만원 아래인듯 화분 사와서 가족들이 다 관리하게 하는 거 아니면 굳이 뭐라고 해야하나
팔십만원으로 덤탱이 썼을까봐 그러신다고 하시기에는 위에 대댓에서 어머니 말씀이 화분 옮기고 물 주는 게 일과라고 그러셨다고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식물 키우는 취미를 가족 분위기상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것 같아요 이유를 이해하긴 어려워요. 가족들한테 뭘 시키시나요? 대신 물 주라고?
그래서 다른 분들도 비슷한 얘기 하시는데 망상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웃기네요
아버지도 무시하시고 아버지 취미도 무시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뭐라고 말했나요? 부정적이라고 말한건 아예 없는데 왜 혼자 망상하지 제 사족 의견은 덤탱이 걱정 말곤 없는건데 혼자 또 망상하네 정신병있으신가 생각하는게 저렇게 부정적이여서 어떻게 인생 사시나요? 본인들 가족한테도 그러나요?
취미가 나쁘다 좋다 아무런 이야기도 안했는데 왜 그렇게 처다보는지 이해가 안가네 참나 이게 비판받을 질문인가? 본인 인생이나 똑바로 사세요
아버지가 가족한테 거짓말을 해야 할 정도로 취미에 관련해서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계시지 않나요? 진짜 글과 대댓에서 그런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망상하는 거 맞나요? 아버지를 존경하시나요? 아버지를 믿으시나요?
비싸든 말든 아버지가 돈 버는 걸로 살거구 본인이 관리하면 상관없을건데요 건전한 취미인데 가족한테 위로위안을 받는 게 아니라 식물한테나 위로받는 거 아닌지나 생각해보기를.
집에와서 80만원이나 하는데 그냥 받았다고 하길래 또 어디서 덩탱이 당한거 아닌가 하고 물어본겁니다 혼자 망상은 하지말구요
님 아버지가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들이고 싶으시면 들이는 거지 자식한테 거짓말 어쩌고 소리까지 들어야합니까?
집에와서 80만원 짜리인데 그냥 받았다고 하니 물어본건데 저도 물어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왜케 성격이 삐둘어진건지? 혹시나 또 어디서 덤탱이 당한거 아닌가 걱정되어서 물어봣구만 혼자 망상하네
저는 1미터짜리 어린 나무를 4만원에 화원에서 업어왔어요. 80이면 화분값일까요? 무거우시다고 말씀하신거 보면요 ㅎㅎ 저도 걱정이 되긴 하네요.. 어찌됐건 아버지와 함께 예쁘게 키우세요~ 어머니는 노여움을 푸시기를.. 식물이 허전한 마음도 채워주고 좋더라고요. 날 선 댓글은 걸러들으세요~
여기 틀딱들 많아서 감정이입 세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