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키우기 쉬운 식물 알려달라거나 사무실 책상에 놓는다 하면 추천해주기 싫음 그 식물은 무슨 죄인가 싶어서
그리고 플랜테리어라고 해놓은 집에 식물이 햇빛 못받고 잘 못자라는 위치에 놓여져 있으면 그 식물 안타깝고 플랜테리어 좋다고 싱글벙글하고 있는 집주인 보면 무식해보이고 싫음ㅜ
그리고 플랜테리어라고 해놓은 집에 식물이 햇빛 못받고 잘 못자라는 위치에 놓여져 있으면 그 식물 안타깝고 플랜테리어 좋다고 싱글벙글하고 있는 집주인 보면 무식해보이고 싫음ㅜ
다 그렇게 입문했습니다 처음부터 드루이드는 몇 안되요
네 맞아여 ㅜㅜ 근데 키우기쉬운식물 당장 네이버나 구글 검색만 해도 와르르 쏟아지는데 굳이 내입으로 말하기는 싫은 느낌이라 해야 되나.. 내가 직접 나서서 그 식물 죽게 만드는 기분 들어서요
그러다가 점점 더 애정이 생기고 알아가게 되고 잘키우게 될꺼야~
식갤선생님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ㅠ
너무 싫어하지 마세요 어짜피 몰라서 그런 것을
저도 플랜테리어 개념으로 식탁이랑 책상에다 이쁘게 키우려고 식물 입문했는데 배우고 나서 다 베란다로 갔습니다ㅋㅋ 이쁘게 크려면 결국 베란다나 노지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