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원가니까 비닐하우스 안에서 푹푹 찌는게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거기 주인도 개풀어놓음 데려오라 함) 팔 위에서 축 늘어져서 밖으로 대피시킴 그런 환경에서 다육이들은 좋다고 살고있는데 울집 다육이는 왤케 나약하냐 - dc official App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 dc App
아무리 달려봐도
온도와는 다른 광선의 차이??
덥든말든 직광이냐 아니냐의 차이인거신가.. - dc App
엽소현상
하우스가 훨씬 더 고온에 건조하던데ㅜ - dc App
집안에 있는건 광포화점이 낮아서 그럼
어렵구만ㄷ윽 머리 생각을 포기한다 - dc App
통풍이 변수라 그럼 사람도 더우면 땀흘려서 온도 조절하듯, 식물도 증산작용으로 자기 온도를 조절함. 땀흘릴때 바람 잘불면 훨씬 시원하듯 식물도 마찬가지임. 물의 증발을 촉진해서 물이 기화하며 흡열을 하니까 그래서 하우스보다 볕이 적음에도 통풍이 불량한 베란다에서 식물의 잎이 더 잘 타는거임 식물 잎을 만져보면 태양광 아래에 있음에도 시원한게 정상임. 만약 잎이 따뜻하다면 타기 일보직전이기 때문에 재빨리 그늘로 옮겨줘야함
음..서큘 가동 시켜야겠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