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함(ᴗ˳ᴗ)
난 목표의식은 뚜렷한데(산만해서 느려터짐:) 경쟁심은 없었음
한뿌리에서 자라도 큰잎에 가려 햇빛을 못본 잎은 색깔도 연하고 쭈글한 작은 잎이였는데 잎위치도 바꿔주고 햇빛보여주고 하니 빵빵하게 커지더라고..
그거 보면서 쟤도 크고 싶었구나! 이 생각이 들었음..ㅡ
그래서 잎파리 빵빵한 시금치도 키워볼려고...기승전시금치 ㅇㅇ..
난 목표의식은 뚜렷한데(산만해서 느려터짐:) 경쟁심은 없었음
한뿌리에서 자라도 큰잎에 가려 햇빛을 못본 잎은 색깔도 연하고 쭈글한 작은 잎이였는데 잎위치도 바꿔주고 햇빛보여주고 하니 빵빵하게 커지더라고..
그거 보면서 쟤도 크고 싶었구나! 이 생각이 들었음..ㅡ
그래서 잎파리 빵빵한 시금치도 키워볼려고...기승전시금치 ㅇㅇ..
저도 경쟁을 싫어하고 못해서 ㅠ 시금치 먹고 힘냅시다
이렇게 뽀빠이아저씨가 되는건가영๑ᴖ◡ᴖ๑
시금치는 더운계절 피해서 씨뿌려야 할거임
오 그럼 더운계절엔 마트 신선야채채소코너에서 잎파리 빵빵한 시금치 구경만 해야겠군요ʕᵔᴥᵔʔ
한번 키워보시고 가을에 다시 뿌려보시면서 비교해보시면 재밌을듯 더워지면 안 좋다고하긴하던데
그냥 시금치가 키우고 싶을뿐이었잖어...!
뜨끔;; 이분 사람심리파악 잘하실것같음 ๑ᴖ◡ᴖ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