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한 이파리 아래 줄기에서 난 잎이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햇빛받으려고 길게 주욱 잎줄기를 늘려서 웃자라서 잎을 펼치고 있는데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차마 자르지 못함.. ㅠㅠ마치 날 보는것 같아.. ㅜㅜ
ㅋㅋㅋ저는 그런거 보이면 바로 툭 떼버리는데 크하핳 - dc App
잔인해여 ㅋㅋ
저런거 또 냅두면 튼실한 곁가지 돼서 보기 좋드라구여 물론 가지 되자마자 싹둑 잘라서 삽목해버리지만..
똑따서 편안하게 해주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