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구라고 동네에서 파는 천원짜리 토란묘목임원래 시골집에 가져다 심으려고 샀는데 보다보니 너무 귀여워서 분갈이하고 베란다에 킵하기로 결정했다토분도 베트남산 저렴이인데 잘어울려서 오늘의집에서 삼만원에 팔것같은 느낌의 플랜테리어 소품이 되었다 뿌듯뿌듯
그르게 #플랜테리어 감성이네 예쁘다
천원의 행복 우헤헤
잎파리는 방수기능도 되네~ 귀엽당!
크게키워서 토토로 우산으로 쓸거얏
물방울 귀엽네요
물방울 데굴데굴 구르는거 졸귀
콜로카시아는 동남아 물토란이니까ㅋㅋㅋ
토란 잘키워놓으면 여름에 시원해보이고 좋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