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를 몆화분 나름 물건같이 만들어서 


판매장에 내놨는데 아무리 놔둬도 아무도 안사가서 


화가나서 그걸 도로 농장에 죄다 들고와서 도끼로 찍어서 불태워 버렸다던가 하는 일화가 있었답니다ㅋㅋㅋ


대략 십수년도 훨씬 넘은 일인걸로


그때는 그게 그냥 그런 풀이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거 생각해보면 요즘 돌아가는거 아주 재미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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