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를 몆화분 나름 물건같이 만들어서
판매장에 내놨는데 아무리 놔둬도 아무도 안사가서
화가나서 그걸 도로 농장에 죄다 들고와서 도끼로 찍어서 불태워 버렸다던가 하는 일화가 있었답니다ㅋㅋㅋ
대략 십수년도 훨씬 넘은 일인걸로
그때는 그게 그냥 그런 풀이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거 생각해보면 요즘 돌아가는거 아주 재미있긴 합니다.
알보를 몆화분 나름 물건같이 만들어서
판매장에 내놨는데 아무리 놔둬도 아무도 안사가서
화가나서 그걸 도로 농장에 죄다 들고와서 도끼로 찍어서 불태워 버렸다던가 하는 일화가 있었답니다ㅋㅋㅋ
대략 십수년도 훨씬 넘은 일인걸로
그때는 그게 그냥 그런 풀이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거 생각해보면 요즘 돌아가는거 아주 재미있긴 합니다.
헐ㅋㅋㅋㅋㅋㅋ 존버가 답인가요
생각보다 집에서 개인이 돈벌이 목적으로 한마디씩 불리기 하고 있는게 많이 보이고 있긴 합니다. 대개는 안전하게 두세마디 잘라서 번식하는게 정석?이긴 할건데 요즘 알보는 기본이 한마디 한잎 한촉 그런식이니까요.
원래 몬스테라 자체가 국내에서 인기가 없는 수종이였음. 근데 갑자기 최근들어서 인기가 많아지고 대형관엽의 대명사로 떠오름 유행은 돌고돈다는게 이런 말일듯
델리시오사나 고무나무나 셀륨이나 그런것들 생각하면 큰 거실을 가진 집이나 아니면 사무실이나 그런데서 소비되는 식물이었는데 실제 다 커버린 식물 생각하면 일반 가정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물건이기도 하죠. 대충 억제재배를 하던지 그렇게 되어버리든지 해서 적당한 크기가 된다고 해도 부담스러우니 쉽게 집안데 들일수있는 물건은 아니라서 그렇게 인기있는게 아닌것도 분명했습니다. 어느쪽에서 이걸 바람을 불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해외에 있는 매니아들이나 그런사람들의 SNS를 타고 뭔가 불이 번진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했습니다. 유행도 돌고돌고 이거보면 새옹지마 빼박이라 이게 뭔가 싶기도해요
제발.. 다시 인기없어져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가격은 적당히 착해질겁니다.
다음 유행은 뭘까요 시트러스?
알면 조용하게 추진해서 돈을 벌어야;;;
알리가 없ㅋㅋ
다음 유행은 분재가 됐으면 좋겠어요ㅠㅠ
분재는 앞으로 아마 더 어렵지 않을까 싶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