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오늘
식바식이기 때문에
모두 공통된 사항은 아님
대부분의 식물에 적용되는겨 ㅇㅇ
내가 식물을 정말 대품으로 잘 키우고 싶다!하면 필수코스인데
많이 주면 과비현상으로 죽어
근데 얼만큼이 많이인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그냥 정량만큼 줘
죽은 대품 보다는 살아있는 소품이 나으니까
식물성장에 필요한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륨
인간으로치면 탄단지 같은 개념
골고루 잇어야 좋고 아니면 삐꾸나는데
각 영양소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면 검색ㄱ ㄱ
흙에 섞어주는 밑거름과
식재 뒤 흙 위에 뿌려주는 웃거름으로 나뉘는데
뿌리가 약한 유묘는 괜히 밑거름 줬다가 무를 수 있기 때문에
무비상토에 식재하는걸 추천
알비료 암거나 사서 뒷면 보면 비율이 잘 적혀있어
적힌 비율대로 잘 섞어서 분갈이 해주면 돼
몇개월째 얼음인 애들 집에 있으면 보통은 흙에 영양분이 없는거라
분갈이 혹은 웃거름 주면 됨
미량요소 비료라는 것도 있는데
3대 영양소 외의 칼슘 마그네슘 등등의 비료야
근데 난 사실 워낙 식물에 이것저것 해서 이걸로 효과 봤는지는 몰겟당ㅋ
가격대도 좀 있어서 돈이 좀 남아돌면 쓰는거고 아니면 마는거라 생각혀
난 비료매니아라 알비료만으로 만족을 못해서
주기적으로 액체비료를 줘
액비주는 방법은 관주시비와 엽면시비 두개로 나뉘는데
관주는 물에 희석해서 흙에 뿌려주는거
엽면은 분무기에 넣어서 잎에 뿌려주는거
비유하자면
관주는 밥먹는건데 엽면은 링겔맞는 기분?
분갈이 몸살 앓는게 뿌리손실로 인해서 영양소를 못 흡수하니 아픈건데 엽면은 잎으로 바로 영양을 공급해주니 애가 좋아지는게 확실히 눈에 보여
갠적으로 난 엽면 시비할 때 기본 영양소 말고도 칼슘 선호해
실내에서 키운다면 더더욱 추천하는게
노지에서 키우면 곤충사체도 있고 거축변도 쌓이고 하잖아?
근데 실내에서 키우면 이런게 거의 없으니 흙에만 있는 칼슘은 좀 부족혀
식물이 굉장히 튼튼해지는게 눈에 보임
진짜 개하드변태들은 탄산비료도 준다는데
빛이랑도 관련있고 주는 방법도 어려워
난 없어서 못 쓰지만 ㅎ
근데 뭐든 과유불급인거 알지?
처음에 언급했듯이 과비로 죽이면 안하느니만 못 혀~
영양제 잘 줘서 모두 대품 만들어보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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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료보다는 적은 비료가 낫지 - dc App
알비료+액비 둘다 주면 알비료는 좀 적게 뿌려주고 액비는 정량으로 맞추나 보네
난 둘 다 정량이상으로 뿌리는데 아직은 암도 안 죽엇어 - dc App
비료 많으면 흐뭇하지 언제 다 처리할지 고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