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싹틔운 단호박 새싹
이제 저기는 한계인 하니 심어줘야할 텐데 먼저 싹난 애들 다 심어서 심을 곳도 없어
이번엔 사과씨랑 해바라기씨 발아시키는 중
다들 끝에서 또 뭔가 자라나고 있다
씨앗은 생명력이 넘쳐
흙사는 것도 돈이 들고 사러 멀리 나가야 해서 일임
이제 저기는 한계인 하니 심어줘야할 텐데 먼저 싹난 애들 다 심어서 심을 곳도 없어
이번엔 사과씨랑 해바라기씨 발아시키는 중
다들 끝에서 또 뭔가 자라나고 있다
씨앗은 생명력이 넘쳐
흙사는 것도 돈이 들고 사러 멀리 나가야 해서 일임
택배
쿠x에서 흙샀더니 구린 흙 왔다고 해서 좀 못 믿겠어서 1km쯤 되는 곳에서 한 포대씩 사서 날랐음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