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살 때 이런 상상 해봄
화단앞에 카메라 설치해서 누가 쓰레기버리는지 알아낸다음 그집앞에 그대로 갖다놓는 상상 ‘집나간 쓰레기가 돌아왔어요^^’ 이런 팻말이랑 같이ㅋㅋㅋ
아주 작은 화단에 관리 안되는 잡초랑 잔디 있는데 거기 무슨 봉다리봉다리 쓰레기도 던지고 젤 빡쳤던건 죽은 식물 있는 큰 화분째 버렸는데 뿌파가 들끓고 화분 속에 먹던 귤 껍질 수박껍질 잔뜩 올려져있던 거. 그건 진짜 고대로 집앞에 다시 놓아주고 싶었다
근데 주민이라고 화단에 아무거나 못심는다고 해서 대책없이 걍 살았던 기억..
화단앞에 카메라 설치해서 누가 쓰레기버리는지 알아낸다음 그집앞에 그대로 갖다놓는 상상 ‘집나간 쓰레기가 돌아왔어요^^’ 이런 팻말이랑 같이ㅋㅋㅋ
아주 작은 화단에 관리 안되는 잡초랑 잔디 있는데 거기 무슨 봉다리봉다리 쓰레기도 던지고 젤 빡쳤던건 죽은 식물 있는 큰 화분째 버렸는데 뿌파가 들끓고 화분 속에 먹던 귤 껍질 수박껍질 잔뜩 올려져있던 거. 그건 진짜 고대로 집앞에 다시 놓아주고 싶었다
근데 주민이라고 화단에 아무거나 못심는다고 해서 대책없이 걍 살았던 기억..
버린 사람 혐이다.. 나쁜 사람들 너무 많아 ㅠㅠ - dc App
지은이가 花壇에 執着을 하니까 쓰레기가 생기는 거지
화단에 집착을 하니까 쓰레기가 생긴다니 이게 뭔 개소리람?
自己 집도 아니면서 自己 집처럼 自記 花壇처럼 생각하니까 안 보이는 것도 다 잘 보이는 것임
自己
내집 베란다 앞에 있으니 문제지. 1층이 뭔지 모르나?? 세탁기 놓고 빨래 말리는 베란다 바로 앞에 쓰레기를 막 던지고 냄새나고 파리 꼬이는데 여름에 문 꽁꽁 닫고 환기도 못시키는데 신경쓰지 말란거임? 알겠네 너같은 것들이 남의 집 앞에 집착이니 뭐니 ㅇㅈㄹ하면서 쓰레기 막 던지나보네
그리고 베란다에서 이어지는 게 부엌인데 니는 밥먹다 날파리 들어오고 그러면 좋음? 별 되도 않는 소리하고 지랄이네 애초에 화단이건 남의 집앞이건 길거리에 쓰레기 막 버리는 게 잘못 아님? 별 나참
그런 거야 管理人이 치우는 거지 니가 왜 神經 써
거긴 防蟲網도 없나?
때가 되면 어련히 알아서 잔디깎기며 定해진 時間 淸掃며 알아서 다 잘 하는 걸 니가 왜 나서
진짜 컨셉 꼴보기싫다
누구나 이렇게 쓰면서 演技를 하게 되어 있잖아? 댓글 쓰기는 舞臺에 오르는 俳優같이 되는 거지
어디서 줏어들은 선문답 가지고 식게이 가르치려 들지마. 제대로 쓰려면 화단에 신경을 쓰니 마음에 어지러움이 생긴다고 해야지. 근데 쓰니 집 앞에 쓰레기가 쌓인다잖아. 누가 내 집 앞에 쓰레기 던져놓아서 파리 끓고 냄새나는데 딱 여기까지만 내 영역이고 바로 앞은 아니니까 신경 안쓸 수 있을까? 그리고 지금 2021년이야. 한글 창제된지 600백년 다 돼가는 거 알아? 어느 짝에 쓰던 이두 문자 가지고 식갤서 물흐리는 거야? 혼자 노는 건 상관 안하는데 식게이에게 시비는 걸지마
어느곳이든 지정장소 아닌데 무단투기 쓰레기 참 보기싫죠. 그런데 그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도 있나봅니다.
그러게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나중에 똑같은 일 겪어보면 알려나 머저리같아서 더이상 대꾸 안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