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살 때 이런 상상 해봄
화단앞에 카메라 설치해서 누가 쓰레기버리는지 알아낸다음 그집앞에 그대로 갖다놓는 상상 ‘집나간 쓰레기가 돌아왔어요^^’ 이런 팻말이랑 같이ㅋㅋㅋ
아주 작은 화단에 관리 안되는 잡초랑 잔디 있는데 거기 무슨 봉다리봉다리 쓰레기도 던지고 젤 빡쳤던건 죽은 식물 있는 큰 화분째 버렸는데 뿌파가 들끓고 화분 속에 먹던 귤 껍질 수박껍질 잔뜩 올려져있던 거. 그건 진짜 고대로 집앞에 다시 놓아주고 싶었다
근데 주민이라고 화단에 아무거나 못심는다고 해서 대책없이 걍 살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