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취미나 문화의 대중 선호도를 알수 있는 바로미터로써마트랑 다이소를 꼽아요. 최근에 느낀건데 예전 어항 유행이 식물 유행으로 바뀐 거 같아양 반려 식물이라는 단어도 공공히 보이고.. 마트보면 수족관 코너는 축소하고 화초 코너 대폭 늘어남요. - dc official App
식물이 원래 어항보단 매이저취미인데 예전부터 누구나 식물은 1번식키워보니
애완동물이나 생명체(심장 있는)는 점점 책임감 요구가 많아짐(당연하지만) 글서 플렌테리어가 접근성이 쉬워지는게 아닐까 싶은 - dc App
글쿤요ㅇㅇ..전 앵무새 키워보고 싶어영:) 아니면 매 키워보고 싶다능
왕관앵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