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예쁘지만 키우다보니 나랑 맞는 식물이 있나봐요.
저는 주로 작고 건조에 강하고 빨리 안크고 꽃은 가끔 보여주는 애들이 좋네요.
주로 석곡이나 카틀레야 미니종들, 미니 긴기아난, 풍란, 호접란 등 소형서양난 쪽이 좋네요.
취향이 좀 변태스러운지 모르겠는데 뿌리가 너무 예쁘게보여요.ㅋ
이 분야도 취향따라 장르가 갈리나봐요?
저는 주로 작고 건조에 강하고 빨리 안크고 꽃은 가끔 보여주는 애들이 좋네요.
주로 석곡이나 카틀레야 미니종들, 미니 긴기아난, 풍란, 호접란 등 소형서양난 쪽이 좋네요.
취향이 좀 변태스러운지 모르겠는데 뿌리가 너무 예쁘게보여요.ㅋ
이 분야도 취향따라 장르가 갈리나봐요?
많이 갈려요. 다육이+선인장 매니아, 관엽 매니아, 야생화 매니아 등등... 이것저것 다 키우는 분들보다 한쪽에 치우쳐진 경우를 주로 본 것 같아요. 아무래도 키우다보면 글쓴분 말씀처럼 자기 환경에 맞는 식물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 dc App
베고니아류. 옥살리스류 제라늄 등등 한종류 파는사람들 대단. 난 찍먹파라ㅠ - dc App
탕수육(꽃)은 부먹이 진리 ㅋㅋ
전 관엽식물이 좋지만 꽃은 아니래도 꽃같은 안스리움이 이쁘네영:) 꽃말(번뇌,불타는욕망) 맘에 와 닿아서..색깔별로 들일까 고민중이네요˃ᴗ˂
저도 반다 뿌리 넘 이뻐서 들이려고 눈독만 들이는 중이에요 전 관엽행잉 취향인 것 같아요 열대작물이나 꽃도 좋지만...
그쪽 좋아하시면 나무도 좋아하게 될겁니다 ㅋㅋ
이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야생화 / 허브 류가 끌리더라고요~
난 목본
저는 먹을 거 키워요 취향은 다 다르죠~
저는 무늬종에서 점점 꽃으로 마음이 가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