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나도 모르는 완전 초보입니다.
얼마 전에 바질씨앗을 구해서 화분에 심었는데 겨우 하나만 싹이 올라왔어요.
선인장도 죽이던 제가 나이들어 식물이 주는 위로랄까,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여러 식물을 키워보고 싶은데
쉽게 키울 수 있고 키우는 재미도 있는 식물 추천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애플민트는 물을 많이 줘서인지 죽어버렸어요 ㅠㅠ
분갈이는 마사토, 배양토 사서 하면 되는 거죠? 한번도 안해봐서 ㅠㅠ
새로운 걸 배우고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데 식물도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하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몬스테라 추 - dc App
몬스테라 좋아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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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 메모메모~ 감사합니다!
장미허브 추천이요 생명력 강해서 번식도 쉬워요 향기도 좋고요
찾아볼게요~ 고맙습니다 :)
윗분들은 몬스테라나 스파티필름 추천하셨지만 저는 발아하는 새싹이 흙 밀어올리는 기특함을 먼저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아하시는 채소나 초본열매류(오이 토마토 방울토마토 등) 먼저 파종과 발아의 기쁨부터 누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 조언 감사드립니다! '발아하는 새싹이 흙 밀어올리는 기특함' 표현이 너무 좋네요~ 저도 언급하신 그 기특함을 느껴보도록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