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파릇파릇하고 새순도 빨리빨리 틔웠는데,
처음엔 잎 몇 개가 노래 지더니, 이제는 떨군 잎도 너무 많고 색도 많이 변했어요…
심지어 오늘은 확인해 보니 잎이 약간 백색(?)으로 변하네요 ㅠㅠ
처음엔 방안에서 키우다가 잎이 웃자라서 베란다에 두고 하루종일 키웠어요. 아침 7시에 나가면서 문은 항상 열어뒀구요
물은 겉흙 확인하고 대략 주 1회 기준으로 주는데, 요즘은 날이 더워 빨리 말라 5일만에 준 적도 있긴해요….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알려주실 분 있으신가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잎 몇 개가 노래 지더니, 이제는 떨군 잎도 너무 많고 색도 많이 변했어요…
심지어 오늘은 확인해 보니 잎이 약간 백색(?)으로 변하네요 ㅠㅠ
처음엔 방안에서 키우다가 잎이 웃자라서 베란다에 두고 하루종일 키웠어요. 아침 7시에 나가면서 문은 항상 열어뒀구요
물은 겉흙 확인하고 대략 주 1회 기준으로 주는데, 요즘은 날이 더워 빨리 말라 5일만에 준 적도 있긴해요….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알려주실 분 있으신가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중간중간 보면 잎 떨군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플래쉬 켜서 잎 자세히 한번 봐보세요. 제 소포라도 저렇게 변해서 하루 날잡고 보니까 응애랑 벌레 있어서 싹 다 가지쳐내니까 새순 미친듯이 뽑아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