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물빠짐이 좋으면 키우는데 문제가 안생김
돌 깔고 마사 굵은거 깔고
잔잔한 마사 깔고
위에 배양토를 올리면
좋을듯
처음엔 그냥 배양토로 꽉 채우고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경우가 많아서
요샌 돌사오고 마사 사오는게 일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물빠짐이 좋으면 키우는데 문제가 안생김
돌 깔고 마사 굵은거 깔고
잔잔한 마사 깔고
위에 배양토를 올리면
좋을듯
처음엔 그냥 배양토로 꽉 채우고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경우가 많아서
요샌 돌사오고 마사 사오는게 일
나무는 화분 폭보다 길이가 중요해요
실내화분에서는 상토사용에 대해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상토를 사용하는것은 상관없지만 대부분 구입한 상토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실내에서는 그러면 안되고 물흡수율과 배수 통기성등을 고려해서 마사나 펄라이트등등을 좀 배합해줘야 되요
선생님 난석하고 펄라이트는 어떻게 나눠서 쓰나요? 저는 난석 있어서 난석 그냥 배수층으로 쓰는데 펄라이트랑 pH가 다른 정도일까요?
저도 난석은 배수층 외에는 특별히 사용하지는 않아서...ph같은 경우는 크게 다르지 않지 않나요? 대략 난석도 검색해서 보자면 7.0이나 그 밑정도로 나오는데 펄라이트야 7.0이고
아하 별 차이 없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육이는 2/3정도를 거의 마사로만 채우는데 일반 식물들은 그런가보구만 다육이 경우 외부일땐 상토비율 2~3 내부일땐 1~2정도로 맞추는게 잘맞는듯
배수층을 두껍게 까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배수가 되게 섞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 배수층 두께는 물받침 가득 물이 고이지 않는한 문제는 아닌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