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가 시들시들해져서 흙을 찔러보니까 아직 습기가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기다려봤는데 물 안준지 2주째인데 아직 촉촉해요. 처음 화분 살 때 사장님이 사진에 보이는 작은 돌맹이를 서비스로 많이 넣어주셨는데 그게 촉촉함을 잡아놓는 역할인거죠? 그걸 깜빡하고 다른데 안옮기고 그대로 놔둬서 그랬던 것 같은데 흙이 좀 마르게 하려면 저 돌멩이 걷어내고 더 기다려야 할까요? - dc official App
멀칭하면 흙이 늦게 마르긴 하는데 2주나 물 안 줬는데도 촉촉하면 흙 자체의 문제거나 환경문제가 클듯
화분이 사이즈가 있다보니 창가에 놓지 못하고 약간 구석에 있었는데 창가로 옮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dc App
일단 싹 걷는게 좋은듯 배수 문제가 있으니까 분갈이가 베스트 - dc App
ㅜㅜ 일단 걷어내고 햇빛 가까이로 옮겨놓을게요! - dc App
통풍은 시켜줘? - dc App
통풍은 시켜주고 있음. 일단 위에 작을 돌멩이 다 치워봄 ㅋ - dc App
돌맹이 치운다음에 나무젓가락으로 위에 흙을 좀 보슬보슬하게 뒤집어 놔서 빨리 마르게 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