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를 너무 키우고싶어서 잎이 예쁜 애플민트랑 향이 내취향인 얘랑 레몬밤중에 고민하다 강렬한 향에 매료돼서 결국 얘를 데려옴탄산음료 좋아해서 거기다가 넣어먹고 차도 끓여먹고 하려고이름은 시원이라고 지었다 청량이로 하려다가 추천이 시원이가 많아서ㅎㅎ마지막은 베란다 풍경
껌이라면 역시 ㄹㄷ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