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용인에 있는 모 카페입니다
칼라디움이 요새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네요.
여기 포토존이 너무 인상적...
저도 언젠가 집에 벽선반 달아서 이렇게 장식하고 싶어요
저는 얘가 제일 예쁘네요
여기 특대품이 정말 많았는데
구경하느라 정신 팔려서 사진을 많이 못 찍음
생긴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규모는 별로 안 크지만
식물 하나하나 사이즈랑 수형이 대단했어요.
바깥에서 키우는 애들도 너무너무 싱그러워요
유칼립투스 중에 문라군은 그다지 안 끌렸는데
이렇게 잘 크는 애를 보니까 굉장히 매력있다 싶어요.
햇살에 비친 폴리안 동글동글
이름 모름
자엽안개나무
데려올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이렇게 큰 애들은 둘 자리가 없어서 포기
마당이 있으면 좋겠어요 흑흑
여기서부터는 남사 에르베예요
트리안은 소품 중품 중대품 행잉 종류별로 있더라구요
레드비치
멕시코 소철
익소라
사실 얘를 사려고 왔어요.
어제 온라인에 업데이트 되길래 잽싸게 온 것이에요.
흔한 식물이지만 은근히 노랑이는 잘 못 본 것 같은..
열심히 고르고 골라서
외목대로 키우기 좋아보이는 포트를 데려왔어요.
알테난테라
여기도 칼라디움
프라이덱도 봤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미니멀리즘 최적화 황칠나무
취향이란 게 참 자주 바뀌어요.
전에는 안 예쁘다고 느꼈던 식물도
어쩌다보면 너무너무 귀여운 날이 있더라고요.
오늘은 너로 정했다.
사진에는 없지만 다른 식물도 더 데려왔어요.
오전에 이천에 들러서 토분도 잔뜩 샀으니
며칠 쉬게 해주고 옷도 갈아입히고
말끔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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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저 중간에 아비스 초초초특대품 같은거 고사리 맞아?
안스리움 플로우마니예요 - dc App
아항..심쿵사할뻔해써요. 안스티움 플로우마니..버킷리스트 메모..
맨 윗사진 카페 용인 어디에요?
오랑쥬리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