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관리하는 알로에인데 어제만해도 탱탱했던녀석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버지께서 햇빛 받으라고 한낮에 밖에 두었더니 저렇게 풀이죽었다고 하시네요
물은 어제 주셨다고 하시는데 그냥 시든건가요 아니면 가망이 없나요?
속상해 하시면서 뭐라도 받쳐두시는걸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런데 오늘 아버지께서 햇빛 받으라고 한낮에 밖에 두었더니 저렇게 풀이죽었다고 하시네요
물은 어제 주셨다고 하시는데 그냥 시든건가요 아니면 가망이 없나요?
속상해 하시면서 뭐라도 받쳐두시는걸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지지대세워서 누운애들 일으켜 잡아주세용 알로에도 강한 품종이예요, 포기하기 이름
귀신같이 살아남
알로에는 직광받으면 안돼요
직광받아도돼. 다만 그늘에서 직광 바로보면 안되는거지.
짧은시간에 많은 답변 감사합니다 포기하지않고 잘 살려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