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나갔다가 댄스파티 중품을 4천원에 팔길래
개꿀 외치며 샀는데 밥먹으며 자세히 보니 흰가루병(매우 심각)
상태라서 일단 곰팡이제거제 희석해서 샤워 해주고 꽃대랑 잎 다
날려버리니 완존 앙상한 가지 8개에 뿌리 부근에서 새싹나는것도
어렴풋 하게 흰가루병 흔적이 보이는게 너무 안타깝고..
뭔가 이스키는 내가 살려본다 같은 파이팅도 하게되고...
이상한 기분인데... 혹시 흰가루병 팁 좀 주실분!?
개꿀 외치며 샀는데 밥먹으며 자세히 보니 흰가루병(매우 심각)
상태라서 일단 곰팡이제거제 희석해서 샤워 해주고 꽃대랑 잎 다
날려버리니 완존 앙상한 가지 8개에 뿌리 부근에서 새싹나는것도
어렴풋 하게 흰가루병 흔적이 보이는게 너무 안타깝고..
뭔가 이스키는 내가 살려본다 같은 파이팅도 하게되고...
이상한 기분인데... 혹시 흰가루병 팁 좀 주실분!?
싼데는 이유가 있고 독성 있어도 농약 쓰는데도 이유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