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orthia truncata 

원예명 '옥선'

야생에서는 굵은 자갈이 많은 흙 속에 반쯤 파묻혀서 자라고 있음. 잎 끝의 창 부분에서 잠깐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는 식물임.




Haworthia bayeri

원예명 '수' 역시 야생에서는 땅 속에 반쯤 파묻혀서 자라는데 거기에 더해서 다른 키큰 식물의 그늘 아래서 서식하고 있음. 이래서 직광에 약하고 차광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그리고 중간에 꼽사리로 보이는 알로에.





Lithops Geyeri

보너스: 자갈 반, 리톱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