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릴때라 이게 꿈인지 진짜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길가에서 발견하고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엄마가 불러서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대충 이런 느낌에 투명하고 각져있는 얼음이나 크리스탈보석같이 생겼었는데 뭐였을까요
개꿈꽃
하월시아? 우리나라에서 저런 각진 식물은 자생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으
아쉽네 누가 다이아 흘린건데 ㅠㅠ
ㄹㅇㅜㅜ나도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