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전에 과습으로 시름시름 앓던녀석을 입양했읍니다.봄이 되어 그런지 새 잎이 돋아나고 있읍니다.새 순이 돋아나고 몇 주가 지났읍니다.잎 끝이 말라버리는데 물 부족일까요?잎에도 물을 1주일에 한번은 뿌려주고 있읍니다.
여인초같은애들은 공중습도 매일 60프로 이상 유지해줘야해요, 안그러면 잎끝이 개판됨, 심하면 사진처럼 비틀어지고 건조해보이게 돼요. 이미 겨울에 한번 말라버렸다면 다시 돌아올순 없어요, 그렇다고 말라버린 잎 자르지 말구요, 하엽될때가 안됐는데 잘라버리면 몸통쪽 자른 부위 누렇게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