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실내에 있는 식물들
흙갈이를 해줬습니다.
(위에 마사토 거둬 내면서 아예 흙을 갈았습니다.)
테라스에있는 식물들은 그냥 둘까하다가 조금전 테라스에 있던 식물들의 화분 위 마사토를 거둬냈습니다.
흙갈이를 아예 해주고 싶었지만
힘들어서 위에 마사토만 거둬내고
흙을 덮었습니다.
마사토 위에 덮고 일주일만에 식물들이 물러버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헉! 했습니다.
테라스에 있어서 통풍 잘 되고
햇빛도 잘 받았는데 말이죠
마사토를 위에 살짝만 깔아야 되는데 두껍게 깔았던걸까요?
봐서 내일은 선인장과 꽃기린 호야 그리고 산세베리아 위의 마사토도 거둬 버릴까 싶습니다.
앞으로 제 돈 주고 마사토는 안 사고 싶고 혹시 사용하게 되더라도 화분 밑에 배수를 위해서나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아무튼 식물들이 더 탈나기 전에
발견해서 다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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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깔고 물 축여주니
뭔가 식물들이 숨 잘 쉬는 기분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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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 잘 까는 방식이 분명있을거에요 그죠
- dc official App
마사가 배수가 안좋은 돌은 아닌데... 상토비율이 너무 높아서 그런거같기도해 통기성좋은 흙을 조금만 섞어줘도 좋을거같아
마사를 너무 두껍게 깔아서 수분이 위로 증발을 못했나하는 마음이 제일 커 - dc App
너무 두껍게 깔면 그럴수도.. 난 세립마사로만 다육이 키워도 봤는데 괜찮았음 첨엔 마감토하면 가늠안대긴하는데 나중에 살살깔아주면 뿌파도 막아주니까 얇게 깔아봐 그래도 마감할땐 마사만한게 옶으니까
오늘 마사 거둬내면서 보니까 어떤건 그 작은 화분에 2센티 이상 깐 것도 있더라고 역시 내가 가늠이 없었어 ㅠㅠ - dc App
상토 수명이 짧아서 분갈이 주기 줄이려면 모래 많이 섞어줘야함
그럼 앞으로 배양토하고 마사토를 섞어줘야겠다. 흙에 그냥 심으면 될 줄 알았더니 어렵네 - dc App
마사가 꼭 멀칭만의 의미가 아니라 마사자체도 흙인데요
너무 위에 두껍게 덮은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