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잘 모르던 시절에


집들이 선물로 받은 소중히 여기던 알로카시아 응애앓는 거보고 1차로 현타오고

1년간 20포트 아이비 마당에서 키운거 응애로 싹다 망가진거 보고

응애에 강박걸려서...


큰 화훼단지 다녀오면 집에 오자마자 입던 옷(금속장식 없는거) 전자렌지에 넣고 30초씩 돌린다.

그리고 일단 응애가 좋아하는 식물은 두번다시 쳐다보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