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잘 모르던 시절에
집들이 선물로 받은 소중히 여기던 알로카시아 응애앓는 거보고 1차로 현타오고
1년간 20포트 아이비 마당에서 키운거 응애로 싹다 망가진거 보고
응애에 강박걸려서...
큰 화훼단지 다녀오면 집에 오자마자 입던 옷(금속장식 없는거) 전자렌지에 넣고 30초씩 돌린다.
그리고 일단 응애가 좋아하는 식물은 두번다시 쳐다보지도않음
식물 잘 모르던 시절에
집들이 선물로 받은 소중히 여기던 알로카시아 응애앓는 거보고 1차로 현타오고
1년간 20포트 아이비 마당에서 키운거 응애로 싹다 망가진거 보고
응애에 강박걸려서...
큰 화훼단지 다녀오면 집에 오자마자 입던 옷(금속장식 없는거) 전자렌지에 넣고 30초씩 돌린다.
그리고 일단 응애가 좋아하는 식물은 두번다시 쳐다보지도않음
허우 강박증 생겼구낭 ㅠㅠ - dc App
아니 뭐 매일하는것도아니고 ㅋㅋㅋ 거대한 화훼단지나 식물원같은데 다녀오면 혹시 모르니까. 티셔츠 정도는 돌려도 괜찮은거같아.
홍페페 응애 잘생김?
홍페페는 아니고 청페페는 4년정도 키우고있는데 한번도 응애 안생겼어.
옷 상해...
각오해야지 ㅋㅋ
응애가 옷에 붙어옴? ㄷㄷ
일반적으로는 안그럴텐데... 화훼단지중에 식물을 너무 복잡하게 둘려쌓아놔서 여기저기 식물잎들이 몸에 닿는 경우는 좀 불안하더라고
나도 마오리소포라 2번 응애한테 당해서 잎 떨구고 죽는 거 지켜보고는 응애강박증 걸려서 무조건 자기 전에 응애검사하고, 물 줄때마다 샤워기로 잎 물 싸대기 날림. 증오스런 응애!!!! - dc App
진짜 진드기같이 시원시원하게 보이면 찾아내서 죽일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끼던 애들 응애로 속수무책으로 당하면 정말 자포자기됌..ㅠㅠ 진짜 증오스러움...
옷을 세탁하는걸론 안됨?
바로 세탁하면 좋긴한데.. 그렇지않은 경우 세탁물은 쌓아놨다가 나중에 세탁하니까 불안해서...이게 확실하고 좋긴하더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