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분갈이 하다보면 점점 커지는 화분.. 감당 안되는 토분값.. 결국 슬릿이나 플분으로 회귀루트 타서 깔맞춤이고 나발이고 싸고 가벼운거 찾게됨 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토분에 심겨진 애들은 운이 좋았거나 나보다 상전이거나 둘 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