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식물에 전혀 관심없다가 티비보고 아무생각없이 로즈마리모종을 하나 사서 옥상에서 기르는중인데 아직까진 잘자라
처음 분갈이하고서는 뭔가 다른 로즈마리들처럼 빳빳하게 잎이 올라가있질 않고 미묘하게 늘어진느낌에 엄청 신경쓰이더라고
비오는날에는 비 피해주고 물뿌리개 사서 물도 듬뿍주고 하니까 새순이 엄청많이나서 요새 부쩍 풍성해짐
향도 강해져서 자꾸 로즈마리 이파리 한번씩 만지고싶은거 꾹 눌러참고 그러는데 너무 뿌듯해
근데 식물기르는것도 중독인지 뭔가 이거저거 다른식물에도 눈길이 감
근데 무작정 늘렸다가 케어못할까봐 참는중임ㅠ
처음 분갈이하고서는 뭔가 다른 로즈마리들처럼 빳빳하게 잎이 올라가있질 않고 미묘하게 늘어진느낌에 엄청 신경쓰이더라고
비오는날에는 비 피해주고 물뿌리개 사서 물도 듬뿍주고 하니까 새순이 엄청많이나서 요새 부쩍 풍성해짐
향도 강해져서 자꾸 로즈마리 이파리 한번씩 만지고싶은거 꾹 눌러참고 그러는데 너무 뿌듯해
근데 식물기르는것도 중독인지 뭔가 이거저거 다른식물에도 눈길이 감
근데 무작정 늘렸다가 케어못할까봐 참는중임ㅠ
식초보치고 난이도 있는 로즈마리 잘 키울 정도면 다른 거 함 들여보세요 순따기나 가지치기해서 로즈마리 차나 포푸리 만들어도 좋아요
오히려 늘리는게 식물한텐 더 좋은 케어일수도 있음 ㅋㅋ 보통 식린이가 식물 죽이는게 맨날 쳐다보다 잎에 조금만 상처나도 건조한줄 알고 물주며 죽이는거라
로즈마리 이파리 만지고 싶은거 왜 참아? 자꾸 쓰다듬어주고 향기도 맡아줘 그래야 통풍도 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