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계피가루 사서 10일 정도 뿌려놓으면
뿌리파리가 알을 까지도 못하고
알에서 나온 뿌리파리 유충들도 흙 위로 올라오지 못해서 전부 죽음
소주 약간이랑 섞어서 스프레이로 만들면 응애 퇴치에도 효과적이니 참고 ㄱㄱ
아 대신 천연의 고질적인 단점상 썩으면 벌레가 더 꼬일수있으니 자주 자주 교체해줘야함
시중에 파는 계피가루 사서 10일 정도 뿌려놓으면
뿌리파리가 알을 까지도 못하고
알에서 나온 뿌리파리 유충들도 흙 위로 올라오지 못해서 전부 죽음
소주 약간이랑 섞어서 스프레이로 만들면 응애 퇴치에도 효과적이니 참고 ㄱㄱ
아 대신 천연의 고질적인 단점상 썩으면 벌레가 더 꼬일수있으니 자주 자주 교체해줘야함
유충은 어차피 흙 밖으로 안 나오고 안에서 뿌리먹는데..?
클만큼 크면 성충돼서 올라오는 거 얘기하는듯
집에 통계피 있는데 그거 갈아써두되나
개인적으로 경험적으로 뿌파 퇴치는 멀칭이 답인 것 같아요
계피가루를 교체한다는게 어떻게 교체하는거에요? 흙에 섞어 놓은걸 흙이랑 같이 퍼서 버리고 새흙으로 덮으란 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