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씨 발아도 했는데 생각보다 발아가 너무 잘되서


힘을얻어 유칼립투스도 한번 해보자 해서 씨앗을 주문


씨앗 20개 시켰고 씨앗이 뭐가 뭔지도 모르게 와서


절반정도만 우선 테스트 해보자해서 물에 적신 휴지에 뿌리고


그중에 씨앗같이 생긴거 몇개는 펠렛에 뿌려 보고 했는데


2주차 되어가는데 무소식이였다 드뎌 하나 건졌네요.


나름 자영업 하면서 장사도 너무 안되고 심심해서 하고 있는데 잘컸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주인 잘못 만났다면서 죽지나 않을지 .. 흑흑


이거 보러 손님들도좀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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