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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분재로 키워지는 나무들이

실제론 불쌍하다는 얘기가 좀 돌았었던 것 같거든요.. 이게 시간이 좀 많이 지난 얘기입니다 대략 10년 전 쯤???


대충 어떤 얘기냐면 무슨 식물학자가 분재로 키워지는 나무들을 검사해보니까

작은 화분 속에 억지로 맞춰 자라나는 과정 속에서 나무들 속 세포들의 모습들이 장애가 생겨난 채로 자라기 때문이

이건 나무 학대다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거든영

제대로 세포로 형성이 안됐다거나, 세포 안에 핵이 없다거나, 기형발생 등..


이걸 당시에 읽었었던 책에서도 비슷하게 본 것 같았고 (책 제목은 기억이 안남 ㅈㅅㅈㅅ)

그 당시 도덕선생님도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막 찾아보니까 아무것도 찾아볼 수가 없네요 ㅋㅋㅋ

카더라였나..


혹시 이와 관련한 사실에 대해서나

이런 내용을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