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다보니 집 주변이 초록으로 넘쳐난다.Tv나 대중매체에선 이런 시골에서 지내는걸 힐링이라고 하는데난 점점 미쳐가는 것 같다.변하지 않는 배경단조로움,답답함잠깐만 있는게 아닌이상 초록색만 있는 이곳에 1년 이상 있으면 정병 걸릴것 같다답답하다..
초록색 잎만 있는 게 아니라 빨간색도 있고 보라색도 있는데 초록색만 보다가 정병걸릴거같으면 다양하게 심거라
불지르면 빨간색이 보이다는거죠?
시골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죠 ㅠㅠ 드라이브 삼아 도시로 마실 나오세유~
서울살다 시골오니 답답하네요,, ㅋㅋ 막상 도시가면 또사람들 많아 울렁거리네요..
뭔지 알거같아ㅠㅠㅋㅋ 도시살땐 회색 빌딩이 답답하고 꼴보기 싫은데 막상 시골가면 북적이고 화려한 밤거리가 생각남 - dc App
ㅇㅇ 딱 이거임
시골에 있다가 도시왔더니 막상 코로나때매 집밖에 안나가서 보이는 풍경은 앞동 아파트가 끝..그래도 뭔가 사람들 속에 살고 있다는 느낌때매 안답답함 - dc App
몸이 있는 곳에 마음도 붙이려 노력해보세요..
이게 진짜 힘든듯..
한강,펜트하우스,,바다,강 뷰 라는게 오래보면 다 똑같아요..ㅋ 어디든 재미있게 살면 최곱니다 재미를 붙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