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다보니 집 주변이 초록으로 넘쳐난다.
Tv나 대중매체에선 이런 시골에서 지내는걸 힐링이라고 하는데
난 점점 미쳐가는 것 같다.
변하지 않는 배경
단조로움,답답함
잠깐만 있는게 아닌이상
초록색만 있는 이곳에 1년 이상 있으면 정병 걸릴것 같다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