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다음은 뭘까
豆菜가 슬퍼요
콩나물이 국도 끓이고, 무쳐도 먹고, 볶아도 먹고, 찜도 해먹고 참 좋죠 ㅇㅇ
이거 제가 28384개 정도는 해먹은것같은데 사건축소의혹 제기합니다
평생 그거밖에 안드셨다구요?? 에이 설마...
키우다가 싹안트고 물러서 버린 콩만!!
싹틀날을 기다리던 900억 8천만개의 쌀...
콩나물 보다 콩을 더 많이 먹은 1인 ㅠ
최소 콩밥 좀 드셔보신분...ㅎㄷㄷ
떡과 빙수에 털리는 팥
잎뜯기고 꽃송이 따이고 씨앗털려서 기름짜이는 들깨 참깨들 비하면 상추정돈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가? ㅋㅋ
가만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참 알뜰?하게 잘 먹는것 같아요ㅎㅎ 고기도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리는데없이 어떻게든 조리해서 먹음..
그래도 옛날에는 키가 쑥쑥 자라는 애들을 콩나물이랑 비교하곤 했는데 상추는 예나지금이나..
콩나물 다음은 뭘까
豆菜가 슬퍼요
콩나물이 국도 끓이고, 무쳐도 먹고, 볶아도 먹고, 찜도 해먹고 참 좋죠 ㅇㅇ
이거 제가 28384개 정도는 해먹은것같은데 사건축소의혹 제기합니다
평생 그거밖에 안드셨다구요?? 에이 설마...
키우다가 싹안트고 물러서 버린 콩만!!
싹틀날을 기다리던 900억 8천만개의 쌀...
콩나물 보다 콩을 더 많이 먹은 1인 ㅠ
최소 콩밥 좀 드셔보신분...ㅎㄷㄷ
떡과 빙수에 털리는 팥
잎뜯기고 꽃송이 따이고 씨앗털려서 기름짜이는 들깨 참깨들 비하면 상추정돈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가? ㅋㅋ
가만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참 알뜰?하게 잘 먹는것 같아요ㅎㅎ 고기도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리는데없이 어떻게든 조리해서 먹음..
그래도 옛날에는 키가 쑥쑥 자라는 애들을 콩나물이랑 비교하곤 했는데 상추는 예나지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