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근식물을 처음 키워봐요.봄에 예쁘게 꽃봤고 장마쯤이 되면 잎은 다 시들테고 캐어내서 양파망같은곳에 저장해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상대로 날이 더워지니 점점 잎이 시들해지고 말라서 캐어낼때가 다가오는군 하고 있었는데. 새로 올라오는 잎들은 뭘까요...
더워서 다른잎들은 시들시들 말라비틀어져가는데 왜 눈치없이 새잎이 올라오죠?
이제 캐어내려고 했는데 저 새잎 나는 애들은 어째야 할까요;
그냥 캐어내서 잎들 잘라내면 될까요?
이제 며칠뒤에 캐어내려는데 좀 더 둬야할까요 아님 이제 캐어내도 될까요?
저는 더 시들어야 캐요
그렇군요 좀 더 시들게 만들고 캐어낼게요. 새잎 나는 애들은 어째야하나 고민이에요
선택하기 나름인데 보통 더워지면 저것도 못 크고 시들거든요 새로나는 구근까지 챙길것인가 원래 있던 구근을 좀 더 빨리 캐고 싶은가의 차이죠 화분 상태로 보관한다는 선택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