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2에 전화해서 신고했음
경비 아저씨는 화초 아니냐고 하던데 경찰관이 와서 야생 양귀비 씨가 떨어진 거라 그러더라
내 이름이랑 생년월일 물어보고 꽃 뽑아갔음

꽃이 이쁘긴 하더라 마약용이 아닌 양귀비로 저런 꽃 피울 수 있게 만들면 불티나게 팔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