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에 이렇게 쪼끄만 새싹을 틔우더니
6월 6일 눈에 보일 정도로 폭풍성장 ㄷㄷㄷ
6월 8일 잎사귀 커져서 뿌듯한 마음으로 ^~^
6월 11일에는 줄기에 비해 잎이 너무 커서 쓰러질 것 같았음... 나무젓가락 뿌리 안 다치게 살짝 넣고 빵끈으로 약하게 묶어서 지지대 해 줬다
6월 12일
새로운 잎사귀들이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
일주일만에 이렇게 커 주다니 (ㅠㅠ)
6월 13일
햇빛 골고루 받으라고 화분 방향 바꿔줬는데 엄마가 무의미한 짓 왜 하냐고 해서 시무룩해짐 ㅠㅠ
6월 14일
하루만에 ㅋㅋㅋㅋㅋ 나무젓가락만큼 키가 커서... 분갈이를 결심함
바질 키우려고 준비한 흙인데 바질 칭긔들은 소식이 없길래 쿨하게 사요나라...
좀 넓은 곳으로 이사하니까 얘도 좋아하는 것 같기도 ㅎㅎ
대망의 오늘!
팥 칭구칭긔는 오늘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있다
팥 자라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쑥쑥 커서 힐링템...
+뒤의 새싹은 엄마가 수박 먹고 나온 씨 버리기 아까우니까 심자 ㅎㅎ 해서 화분에 심었는데 발아율 미쳤음...
- dc official App
오 팥이 엄청 건강하게 잘자라네요 수박씨 진짜 미쳤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