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갖고싶은건 동네 화원에 거진 다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음
그리고 동네 화원에서 파는건 2~3가지중에서 내 맘에 드는거 골라야하는데
화훼단지는 몇십개중에서 하나 골라낸거라 더 애착가고 분갈이 하면서 내내
그렇게 많은것중에 어쩜 이렇게 끝내주는걸 골랐지 이러면서 혼자 감탄및 자화자찬했다
확실히 눈으로 보고 사는게 좋은것같아 여건이 너무 안되거나 사고싶은종이 오프라인에 없으면 어쩔수없지만..
그리고 동네 화원에서 파는건 2~3가지중에서 내 맘에 드는거 골라야하는데
화훼단지는 몇십개중에서 하나 골라낸거라 더 애착가고 분갈이 하면서 내내
그렇게 많은것중에 어쩜 이렇게 끝내주는걸 골랐지 이러면서 혼자 감탄및 자화자찬했다
확실히 눈으로 보고 사는게 좋은것같아 여건이 너무 안되거나 사고싶은종이 오프라인에 없으면 어쩔수없지만..
맞아 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시킨거는 수형 마음에 안들어도 머 운명인갑다 ... 하긴하는데 화훼단지에서 몇십개 중에 골라온 애는 진짜 특별해보이고 너무 마음에 쏙들어
너무 열심히 고르느라 지쳐서 집에 갈때는 동네화원에도 파는거 생고생한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좀 쉬고나서 분갈이 하고나니 넘 뿌듯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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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화훼단지도 있었군요 전 이곳저곳 가는걸 좋아해서 담엔 거기 가야겠어요 ㅎㅎ
글츄 인터넷은 운빨 ㅠㅠ
전 오프라인에서만 샀는데, 어쩔땐 갖고싶은거 딱 하나만 남아서 가끔 운빨타는데 화훼단지는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서 제일 맘에드는걸 고를수있어서 좋았어여
취향은 다 제각각! 침대 쇼파 식물은 직접 가서 고릅시당~
우연히 세개 다 직접 가서 골랐네요 ㅎㅎ
난 개인적으로 인터넷으로 산애들 중에 상태 안좋아서 다 죽어가던 애들 열심히 키워서 잎도 많이 내고 건강해지는거 보면.. 더 정감.. 아픈손가락인건가..
저도 인터넷은 아니지만 다 죽어가는애 데려와서 키우고 있어서 공감가요. 이번에 화훼단지 가기전에는 걔네들만 잘자라면 나머지 화분은 정리해도 여한이없다 생각했음요
담에는 정모하자구!
맞아 무릎꿇고 앉아서 이거들고 저거들고 제일 건강하고 예쁜수형으로 골라서 가져와서 그런지 맘에 쏙들어. 더 애정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