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무한대로 자라는새끼라 집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면서 천정고를 3.5미터로 맞췄음.


그럼에도 이사온지 6개월만에 천정에 닿음.


이거 잘라도 되는건지? 창문높이에(창문은 2.6미터) 맞춰 그 이상인건 윗둥(?)을 잘라줄까하는데


잘라줘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횽들..


뭔가 얘는 다른 나무같지 않고 키 커지면서 굵어지면 중간중간의 가지들이 죽어버리는데 윗둥 자르면 잎 안달려있는 기둥만 남을거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