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갤 자주 눈팅하는 식린이입니다
얼마 전에 키우던 카네이션이랑 딸기 모종에 응애가 생겨서 글을 썼었는데요
감사하게도 몇몇 분들께서 여러 좋은 방법들을 알려주셨는데, 결국 회생이 안 되어 정든 아이들을 보냈네요 ㅎㅎ..
응애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다음 달엔 무슨 식물을 살까 행복한 고민을 하곤 했는데, 이제는 식물을 들이기가 망설여집니다
지금은 예전부터 키워오던 다육이 서너개만 키우고 있는데
베란다 문 열고 파릇파릇한 다육이들 보면 또 기분은 좋아서 ^^; 식물을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네요
혹시 응애나 병충해 피해가 적은 식물이 있을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